생상스 · Camille Saint-Saëns

생상스 교향곡 1번 E♭장조

‘독일 무명 작곡가’로 소개된 18살의 교향곡

조성
E♭장조
작곡
1853년
초연
1853 파리
연주 시간
약 33분
악장
4악장
편성
목관 3·2·2·2 (피콜로·잉글리시호른 겸주, +베이스클라리넷) · 금관 4·2·3·0 (+코넷 2·색스혼 2) · 팀파니(2명) · 타악기(심벌즈) · 하프 4 · 현

이 곡이 만들어진 이야기

1853년 여름, 열여덟 살의 생상스가 쓴 곡이에요. 생트세실 협회의 지휘자 프랑수아 세게르스는 큰 편성을 보고 이 곡을 독일 작곡가의 작품처럼 소개했어요. 리허설 때는 베를리오즈와 구노가 작곡가가 바로 곁에 있는 줄도 모른 채 곡의 장단점을 이야기했다고 해요. 생상스 자신이 나중에 들려준 이야기예요. 초연은 1853년 12월 18일에 열렸어요.

들을 때 주목할 곳

  • 편성이 큰 곡이에요. 금관과 하프가 더해진 화려한 피날레에 귀 기울여 보세요.

듣기·악보

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