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스타코비치 · Dmitri Shostakovich
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4번 g단조
죽음에 관한 11편의 노래, 브리튼에게 바치다
- 조성
- g단조
- 작곡
- 1969년
- 초연
- 1969 레닌그라드
- 연주 시간
- 약 50분
- 악장
- 11악장
- 편성
- 타악기(우드블록·캐스터네츠·채찍·톰톰 3·튜뷸러 벨·비브라폰·실로폰) · 건반(첼레스타) · 독창(소프라노·베이스) · 현(바이올린 10·비올라 4·첼로 3·더블베이스 2)
이 곡이 만들어진 이야기
로르카, 아폴리네르, 퀴헬베커, 릴케의 시 11편으로 만든 곡으로, 모든 노래가 '죽음'을 다뤄요. 편성도 특이해서 소프라노·베이스 독창에 현악 합주와 타악기뿐이에요. 가까운 친구였던 영국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에게 바쳤어요. 1969년에 초연됐어요.
들을 때 주목할 곳
- 편성에 주목: 관악기 하나 없이 현악기와 타악기, 두 독창자만으로 만든 소리 세계를 들어 보세요.
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