멘델스존 · Felix Mendelssohn
멘델스존 교향곡 1번 c단조
열다섯 살 소년의 첫 정식 교향곡
- 조성
- c단조
- 작곡
- 1824년
- 초연
- 1827 라이프치히
- 연주 시간
- 약 30분
- 악장
- 4악장
- 편성
- 목관 2·2·2·2 · 금관 2·2·0·0 · 팀파니 · 현
이 곡이 만들어진 이야기
멘델스존은 열다섯 살이던 1824년 이 곡을 썼어요. 그전 1821~1823년에 현악 교향곡을 12곡이나 써 봤기 때문에, 악보에는 처음에 '교향곡 13번'이라고 적혀 있었대요. 처음으로 관악기까지 갖춘 오케스트라를 위해 쓴 교향곡이에요.
1827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에서 공개 초연됐고, 1829년 런던 연주 때는 3악장 미뉴에트 대신 자신의 현악 8중주 스케르초를 오케스트라용으로 고쳐 넣어 연주하기도 했어요.
들을 때 주목할 곳
- 1악장 첫머리: 열다섯 살 소년이 썼다고 믿기 어려운 힘찬 c단조 화음으로 곧장 몰아쳐요.
듣기·악보
- 유튜브에서 전곡 듣기 · hr-Sinfonieorchester · 파보 예르비
- IMSLP 무료 악보 (총보·파트보)
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