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보르자크 · Antonín Dvořák
드보르자크 교향곡 5번 F장조
출판사가 번호를 바꿔 신작처럼 판 교향곡
- 조성
- F장조
- 작곡
- 1875년
- 초연
- 1879 프라하
- 연주 시간
- 약 40분
- 악장
- 4악장
- 편성
- 목관 2·2·2·2 (베이스클라리넷 겸주) · 금관 4·2·3·0 · 팀파니 · 타악기(트라이앵글) · 현
이 곡이 만들어진 이야기
1875년 6~7월, 6주쯤 만에 쓴 전원풍 교향곡이에요. 1879년 3월 25일 프라하에서 아돌프 체흐 지휘로 초연됐어요.
드보르자크는 작품번호를 24로 매겼지만, 1888년 출판사 짐로크가 그의 항의에도 76번으로 바꿔 새로 쓴 곡처럼 보이게 했어요. 그래서 이 곡은 오랫동안 ‘3번’으로 불렸어요. 해외에 자기 작품을 알려 준 지휘자 한스 폰 뷜로에게 헌정했어요.
들을 때 주목할 곳
- 1악장 첫머리: 부드러운 목관악기가 목가적인 주제를 펼쳐요.
듣기·악보
출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