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든 · Joseph Haydn
하이든 교향곡 101번 D장조 '시계'
2악장 반주가 시계처럼 똑딱똑딱
- 조성
- D장조
- 작곡
- 1794년
- 초연
- 1794 런던
- 연주 시간
- 약 30분
- 악장
- 4악장
- 편성
- 목관 2·2·2·2 · 금관 2·2·0·0 · 팀파니 · 현
이 곡이 만들어진 이야기
두 번째 런던 방문을 위해 1793~94년에 쓴 곡이에요. 1794년 3월 3일 런던 하노버 스퀘어 룸스에서 잘로몬이 꾸린 오케스트라로 초연됐어요.
'시계'라는 별명은 2악장 반주에서 나왔어요. 반주가 시계추처럼 일정하게 똑딱거리는 동안 그 위로 우아한 선율이 흘러요. 3악장 미뉴에트는 하이든 교향곡 미뉴에트 중에서도 가장 긴 편이에요.
들을 때 주목할 곳
- 2악장: 반주 파트가 똑딱똑딱 일정한 박을 지키는 게 핵심이에요. 반주 파트라면 시계처럼 흔들림 없이!
- 3악장: 유난히 길고 당당한 미뉴에트
듣기·악보
출처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101_(Haydn)
- research.allclassical.org/?p=2592
- 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symphonies_by_Joseph_Haydn
- wiki.krisyotam.com/content/wikipedia_en_all_nopic_2026-03/London_Symphonies
- bibliotheques.paris.fr/doc/SYRACUSE/93725
- www.hebu-music.com/en/article/franz-joseph-haydn/baerenreiter-verlag/london-symphony-no-8-in-d-major-hobi101-the-clock.1041181
- princetonsymphony.org/sites/default/files/flipbooks/2021-10-03/inc/html/16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