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만파 · 독일
브람스의 교향곡
베토벤의 그늘에서 20년 걸려 첫 교향곡을 낸 낭만파 거장
- 영문 이름
- Johannes Brahms
- 생몰
- 1833–1897
- 나라
- 독일
- 주로 활동
-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빈에서 활동
- 교향곡
- 4곡
- 한 줄
- 《독일 레퀴엠》, 피아노 협주곡 1번 등을 쓴 작곡가
알아 두면 재밌는 것
- 1번 교향곡은 구상부터 완성까지 20년 넘게 걸렸다
- 3번 첫머리 F–A♭–F 음형은 좌우명 '자유롭게, 그러나 즐겁게'로 풀이된다
- 4번 피날레는 바흐 칸타타 BWV 150의 주제로 만든 변주곡(파사칼리아)이다
교향곡 4곡
- 교향곡 1번c단조 · 1876 · 약 46분베토벤의 발소리에 20년을 망설이다
- 교향곡 2번D장조 · 1877 · 약 43분호숫가 여름에 쓴 브람스의 '전원'
- 교향곡 3번F장조 · 1883 · 약 35분'자유롭게, 그러나 즐겁게' 세 음의 비밀
- 교향곡 4번e단조 · 1885 · 약 41분체리도 안 익는 곳에서 쓴 마지막 교향곡
출처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1_(Brahms)
- www.bso.org/works/symphony-no-1-in-c-minor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3_(Brahms)
- bso.org/works/brahms-symphony-no-3
- www.wikiwand.com/en/articles/Brahms's_Fourth_Symphony_in_E_Minor
- www.bso.org/works/symphony-no-4-brahms
- daytonperformingarts.org/program-note-brahmss-symphony-no-4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