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 낭만 · 오스트리아
브루크너의 교향곡
고치고 또 고친, 대성당처럼 거대한 교향곡의 작곡가
- 영문 이름
- Anton Bruckner
- 생몰
- 1824–1896
- 나라
- 오스트리아
- 주로 활동
- 린츠 · 빈
- 교향곡
- 9곡
- 한 줄
- 대규모 교향곡으로 알려진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
알아 두면 재밌는 것
- 7번 아다지오는 바그너의 죽음을 예감하며 썼고, 그를 기리는 장송 음악으로 끝난다
- 9번은 '사랑하는 하느님께' 헌정됐고, 4악장을 끝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
- 5번은 생전에 한 번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듣지 못했다
교향곡 9곡
- 교향곡 1번c단조 · 1866 · 약 50분브루크너가 '건방진 말괄량이'라 부른 곡
- 교향곡 2번c단조 · 1872 · 약 60분'연주 불가'에서 '쉼표 교향곡'으로
- 교향곡 3번 '바그너'd단조 · 1873 · 약 57분맥주 한잔에 잊어버린 바그너의 선택
- 교향곡 4번 '로맨틱'E♭장조 · 1880 · 약 67분새벽 안개 속 호른, 작곡가가 붙인 '로맨틱'
- 교향곡 5번B♭장조 · 1878 · 약 75분작곡가가 끝내 오케스트라로 못 들은 곡
- 교향곡 6번A장조 · 1881 · 약 57분작곡가가 '가장 대담하다'고 한 곡
- 교향곡 7번E장조 · 1883 · 약 65분바그너를 위한 장송곡이 된 아다지오
- 교향곡 8번c단조 · 1890 · 약 80분퇴짜를 딛고 탄생한 '거인의 작품'
- 교향곡 9번d단조 · 1896 · 약 60분'사랑하는 하느님께' 바친 미완성 교향곡
출처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7_(Bruckner)
- www.berliner-philharmoniker.de/en/programme-notes/anton-bruckner-symphony-no-7-in-e-major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9_(Bruckner)
- classiccat.net/bruckner_a/109.info.php
- en.wikipedia.org/wiki/Symphony_No._5_(Bruckner)
- www.classiccat.net/bruckner_a/105.info.php
- www.mwv.at/en/content/AntonBruckner/12-AntonBrucknerCompleteEditionuntil2014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