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 낭만 · 오스트리아

말러의 교향곡

합창·무대 밖 금관까지 동원한 거대한 교향곡의 작곡가

영문 이름
Gustav Mahler
생몰
1860–1911
나라
오스트리아
주로 활동
보헤미아(오스트리아 제국)에서 태어나 빈 · 뉴욕에서 지휘자로 활동
교향곡
9곡
한 줄
《대지의 노래》 등을 쓴 후기 낭만파 작곡가·지휘자

알아 두면 재밌는 것

  • 6번 교향곡 피날레에는 '해머'가 타악기로 등장한다
  • 7번 교향곡 4악장에는 기타와 만돌린이 등장한다
  • 9번 교향곡은 말러가 세상을 떠난 뒤인 1912년 브루노 발터 지휘로 빈에서 초연됐다

교향곡 9곡

출처